예전에 택배기사님이 항상 대리고 다니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반려견이 갇혀있다고 신고를 한 이후로 경태(강아지이름)는 이슈가되었다.. 근데 오늘 소식을 들었는데..

이..이게 머선일?? 너무 놀라서 가족 단톡방에 올렸더니 누나가 삼만원 기부했다고한다..

평소에 치킨 시켜달라고 조르던 누나가 이런 착한일을.. 후원한 사람이 무슨 죄겠음 나쁜 택배기사c CJ대한통운에서도 명예 택배견 1호로 선정 까지 해줫다고하는데..

저 택배기사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린것이나 다름없다.. 사람이 너무 잘될때에는 경계하고 겸손해야 하는게 맞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