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하루 잘 시작하셨나요?ㅎ 나의 10대를 함께해준..
그리고 현재도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빅뱅! 드디어 4년만에 신곡이 나왔다 노래 들어보니깐 빅뱅의 마지막 곡 같은 느낌이라 슬픔..c 이 곡을 시작으로 앞으로 좋은 곡 많이 내줫으면 좋겠다!!
c https://youtu.be/eN5mG_yMDiM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Four season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悲哀)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